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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릭, 최초 ICX·담보대출 ‘론 M’(Loan M)출시 이벤트 2019-10-24
서동영 young@onlykcs.com

디지털 자산 종합금융서비스 벨릭(VELIC)은 아이콘(icon)의 암호화폐ICX를 보유한 홀더을 위한 ICX담보대출 신상품인 ‘론 엠(Loan M)’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벨릭 론 엠(LoanM) 대출은 벨릭 거래소에서 본인 인증 절차(KYC)후 벨릭 계정만 있으면 벨릭 거래소웹사이트에서 한도·금리조회와 대출 실행까지 가능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벨릭 종합금융플랫폼 로드맵에 제시된 서비스로, 이번달 10일 출시한 비트코인 담보대출 론 엑스에 이어서 선보이는 저금리 ICX 담보대출이다.


론 엠은 ICX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을 빌려준다. 만기 3개월의 단기 상품으로, 고정 연 4.5%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개인당 최소 100 테더(USDT)부터 최대100,000테더(USDT)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담보대출비율(LTV) 20%가 적용된다.


벨릭은 ICX 보유자가 테더를 신속하게 대출 받으면서 자산에 대한 소유권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재 스테이블코인 테더만 빌려주나 추후 USDC(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대출도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자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비트코인 구매, USDT예치 이자 획득,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 투자’ 등 다양한 크립토 금융 활동이 가능하다. 즉, 벨릭의 론 엠을 통해 단기간 낮은 금리로 대출받은 테더를 활용해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금융활동을 하며 ICX는 계속 보유할 수 있다.


벨릭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기존고객과 신규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벨릭 회원이 친구를 초대하면 친구의 최초 대출금의 0.3%를 페이백 받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초대받은 친구는 최초 대출금의 0.7%를 페이백 받게 된다. 이 혜택을 통해서 최저 3.8% 연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레퍼럴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벨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벨릭 관계자는 “ICX을 활용해서 비트코인처럼 다양한 금융서비스에 사용하고 투자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자 론 엠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출시할 신규 대출 상품에 보다 다양한 알트코인을 담보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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