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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EMX 창업자 짐 바이, 방한
  • 기사등록 2018-07-25 0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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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대 크립토펀드인 해시드(#Hashed)가 투자하고,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가 어드바이저로 활약하고 있는 전세계 파생상품 시장의 혁신을 주도할 분산형 거래 플랫폼 개발 기업인 EMX(www.emx.com)의 창업자이자 CEO인 짐 바이(Jim Bai)가 한국의 다양한 블록체인 행사에 참여하며, 한국 커뮤니티와 적극적인 소통을 가졌다.


EMX는 블록체인을 통해 원유, 주식 기반 인덱스 등 다양한 재화와 채권 상품 등의 선물 거래 및 투자를 하나의 앱을 통해 손쉽고 빠르게 가능하게 하는 금융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EMX는 기존의 금융 파생상품 거래소의 취약점과 암호 화폐 거래소의 취약점을 모두 보완하며 기존의 선물 시장과 암호 화폐의 가교 역할을 한다.


EMX CEO인 짐 바이는 “CME와 IME와 같은 기존의 전통적인 선물 거래소들은 상품에 암호 화폐를 사용한 투자가 불가능하여, 암호화폐거래소는 전통적인 선물 거래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투자자들의 자본이 여러 거래소에 파편화 되어 분산되어 있어 첨단화 되지 못하고, 기관투자자 수준의 전문화된 트레이딩이 불가능하다”라며 “EMX는 암호 화폐를 명목 화폐로 전환할 필요 없이 암호 화폐인 EMS 토큰을 통해 모든 자산에 투자 및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MX 토큰을 통해 담보를 예치하고, 모든 거래가 스마트 계약에 기록이 되어 블록체인 기반을 통해 즉각적인 처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는 좀 더 평등한 거래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정 시점에 동일한 가격으로 매수 및 매도가 가능하며, 투자자들에게 안전하고 공정한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MX는 매 30초마다 발생하는 주기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기관 투자자든 개인 투자자든 모두에게 정해진 가격과 공평한 조건에 거래를 가능하게 하며 더불어 거래하는 물품의 사이즈와 상관없이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는 조건을 연구하고 있으며 더불어 실시간으로 호가가 가능하다. 단기 투자든 장기 투자든 비트코인, 이더리움, 달러, 명목 화폐 등의 다양한 화폐를 토큰으로 대여할 수 있으며 기존의 암호화폐 역시 담보로 설정할 수 있다. KYC 인증도 보증이 가능한데 이는 시스템 과부화 발생 시 거래소 폐쇄를 예방하며 자금 세탁, 조작 및 사기도 방지한다.


9월에는 EMS 토큰을 상금으로 제시하는 투자 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라이브 런칭은 12월 예정이다.


EMX에 대하여


2017년에 설립된 EMX(EverMarkets Exchange)는 선물거래와 청산소 등을 기존 전통 화폐뿐 아니라 암호화폐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스마트 계약 기술 활용을 통해 EMX는 시장의 구조를 혁신하고, 기존의 속도 경쟁의 부작용을 없애 비용 효율적인 거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EMX는 공정하고, 투명하고, 안전한 시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emx.com.


파생상품 및 선물거래 간략 설명


파생상품이란 석유 1 배럴, 밀 1 부셸(8 갤런), 주식 인덱스, 비트코인 등의 기본자산의 가치에 의존하는, 혹은 여기에서 파생되는 금융상품이다. 선물 계약은 표준화된 파생상품의 거래 방식의 일종으로 중앙화 되어있던 기존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중앙 청산소에서 청산된다. 구매자와 판매자 간 납품 예정가격이나 합의된 현금가로 진행되는 금융상품 거래로서, 미래 특정한 시간까지 동일가를 적용한다. 예를 들어, 한 개인이2017 년 12 월 만료 기한으로 원유 1 배럴 당 50 달러의 선물계약을 10월에 체결해서 12 월 원유 1000 배럴 분량을 납품하도록 해당 원유를 구매한 경우, 만료일에 유가 변동과 무관하게 1 배럴당 50 달러의 금액으로 원유를 납품 받게 된다. 기본자산의 가격이 60달러로 오를 경우, 선물계약의 가치 또한 상승하게 된다. 그럴 경우 이 거래에서 롱 포지션을 갖고 있는 사람은 이 선물 계약을 만료 전에 판매하는 것으로 추가 이익을 볼 수 있다. 파생상품에는 옵션이나 차액거래(CFD, Contracts for Differences) 등이 있으며, 선물거래는 전 세계적으로 정의나 규제적 측면이 가장 명확하여, 품목 중 가장 많이 거래되는 파생상품이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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