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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와 블록체인 기술 활용 및 사업 관련 협력 - 티몬 시작으로 국내 테라 얼라이언스에 차이 간편결제 서비스 제공 - 기존 2~3%에 달하는 가맹점 결제 수수료를 보다 낮춰 지원 - 블록체인 기술 활용으로 중·소상공인과 소비자 혜택 극대화
  • 기사등록 2019-06-12 0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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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가 간편결제 앱 ‘차이(CHAI)’를 제공하는 차이 코퍼레이션(대표 한창준)과 블록체인 기술 활용 및 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차이는 전통적 수익 모델을 개선해 기존 2~3%에 달하는 가맹점 결제 수수료를 보다 낮춰 지원하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현재 국내 모바일 커머스 티몬(TMON)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공유, 블록체인 활용 상품·서비스 개발, 블록체인 기반 중·소상공인 수수료 절감 등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차이는 테라와의 협업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낮은 수수료를 더 많은 중·소상공인에게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테라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테라 얼라이언스를 적극 활용해 차이의 사용처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이로써 티몬 외에도 배달의민족, 야놀자, 무신사 등 소비자들이 즐겨 이용하는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차이의 활동 무대가 확대된다.


신현성 테라 공동대표는 “테라 이커머스 파트너들에게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는 차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적극 추천했다. 차이와 협력을 통해 테라가 더 빠른 속도로 국내 결제 시장을 파고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준 차이 코퍼레이션 대표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입지를 굳힌 테라와 파트너로 함께해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으로 사용자 기반을 넓히고, 테라와 협업으로 금융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솔루션을 확보해 더욱 차별화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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