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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고공활공! 거칠 것이 없어라!
  • 기사등록 2019-06-23 23: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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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틀 사이 암호화폐 시장 평가액이 3,000억 달러에서 3,250억 달러로 증가하며 비트코인의 강력한 상승세가 진행되었다. 미 달러화에 대한 비트코인 가격은 최근 7일간 8,900달러에서 11,000달러로 올랐다. 


비트코인 가격이 8,000 달러에서 11,000 달러로 빠르게 이동함에 따라, 이더리움, XRP, 비트코인 캐시, EOS, 바이낸스 코인과 같은 주요 암호화 자산들 역시 미국 달러화에 대해 상당히 큰 상승을 기록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움직임 속에서 투자자들은 거의 저항하지 않고 암호화폐 오름새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2018년 12월 3,150달러 선까지 하락된 이래 현재까지 연중 190% 가까이 올랐다.



암호화폐 시장의 모멘텀은 최근 몇 주 동안 비트코인에 의해 주도되어 왔으며 기술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12,000달러 선을 넘어설 경우 시장이 현재의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투자자들은 월요일 CME 비트코인 선물시장 개방이 시장의 단기적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JP모건 글로벌 시장 전략 책임자의 말처럼 비트코인 선물시장은 전 세계 물량에서 비교적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과소평가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마진거래 플랫폼과 선물시장에 쌓인 단기 계약이 시장의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향후 수일 내에 청산되어 랠리를 더욱 부채질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 투자자의 대다수는 위험 대비 자산 수익의 잠재적 이익을 위해 비트코인과 같은 주요 자산에 투자했다고 한다. 금융시장의 많은 투자자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세계 불안정을 막기 위한 안식처 자산으로 보지 않고 있는데, 아마도 금과 같은 전통적인 자산과 비교할 때 그것의 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모건크릭 캐피털 매니지먼트 설립자 겸 CEO인 마크 유스코는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하면서 전반적인 리스크가 줄었다고 밝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주요 자산으로 고려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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