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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에너지 마켓플레이스 일렉트로쉐어(ELECTROSHARE), 블록체인으로 에너지 거래한다
  • 기사등록 2020-03-26 01:35:13
  • 수정 2020-03-31 1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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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렉트로쉐어(ELECTROSHARE), DER(Distributed Enery Resource) 판매 시장 선점할 것

- 가성비 끝판왕 중력 발전, 일렉트로쉐어가 블록체인으로 안전하게 거래한다

- 일렉트로쉐어, 중력 발전 활용해 채굴 및 인센티브 제공한다


풍력, 태양광, 중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거래하는 프로젝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렉트로쉐어(https://electroshare.io)는 중력 전기 발전기를 통해 전력을 생산하고 이를 소비자와 연결해주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일렉트로쉐어 재단을 통해 건전한 P2P 생태계를 조성하며, 거래에 사용되는 자체 토큰 ELSC(ERC-20기반, 전체 발행량 11,000,000,000 ELSC)을 관리한다. 


블록체인 기반 개방형 에너지 마켓플레이스 ‘일렉트로쉐어(ELECTROSHARE)’는 태양광 발전보다 7배나 효율이 좋은 중력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모든 거래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이뤄지며, 블록체인 위에 기록돼 신뢰도를 높였다. 


에너지 생산자는 가격을 전적으로 통제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필요에 따라 시장에서 에너지 제공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거래는 자체 ELSC 토큰을 사용하여 이루어지며,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검증되고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일렉트로쉐어 마켓플레이스는 개별 에너지 생산자가 그리드의 다른 소비자에게 잉여 전력을 자유롭게 판매하고 마켓플레이스 입찰 시스템의 민간이나 정부의 전력 회사에 다시 공급하는 블록체인 기반 앱이다. 


재단은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에너지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집하며, 중력 전기 발전기를 운용한다. 또한, 운영과 동시에 시장에서 전기를 판매해 생태계를 활성화할 예정이며, 생산된 전력 일부는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채굴에도 사용된다.


또한 채굴된 암호화폐의 일부는 500,000 ELSC를 가진 주주에게 보상으로 제공된다. 이는 보상을 통해 토큰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일렉트로쉐어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일렉트로쉐어는 올 1분기 출범과 동시에 ICO를 진행할 예정이며, 2·3분기에 채굴 장비를 출시하고, 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다. 또한, 4분기에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하고, 내년 상반기에 전기를 기반으로 한 선물 상품도 준비하고 있다. 


일렉트로쉐어 관계자는 “향후, 몇 년 동안 DER(Distributed Enery Resource) 판매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 에너지 시장인 ‘Electric Blockchain’을 조성하려 한다. 많은 고객이 우리와 함께 비즈니스를 하며, 투자의 기회를 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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